Rapt

주변이 작아질수록 글이 커집니다.
오롯하게 문장에 몰입하세요.

출시 준비 중
처음에 적어둔 글감 메모가 위에 남아 있고, 그 아래로 타래가 이어지는 화면
글감이 작품으로
500자를 넘긴 타래 — 넘친 부분에만 옅은 붉은 밑칠이 깔리고 631/500이 표시된 화면
Threads 최적화
작성 모드 — 쓰고 있는 타래만 또렷하고 나머지는 흐리게 가라앉은 Rapt 화면
몰입을 위한 UI
맞춤법 검사 결과 — 고칠 곳마다 원래 표기와 제안이 놓이고, 하나씩 반영하거나 아래 「모두 반영」으로 한 번에 반영할 수 있는 화면
편리한 교정
Threads 발행 화면 — 네 개 포스트가 모두 발행되었고 아래에 열기 버튼이 있는 화면
즉각적인 발행

글감

떠오른 순간을 글감으로 적어 두세요. 충분히 익은 글감은 그대로 한 편의 글이 됩니다.

글이 된 뒤에도 처음의 메모는 그 위에 남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글

Threads의 타래 그대로, 한 타래씩 씁니다. 500자를 넘겨도 멋대로 자르지 않고 넘친 만큼만 조용히 보여줍니다. 문장의 주인은 당신이니까요.

맞춤법

쓰기를 마친 자리에서 바로 맞춤법을 짚어 드립니다. 하나씩 골라 반영하거나, 한 번에 모두 반영할 수 있습니다.

Threads 발행

Threads 계정을 연결하면, 쓴 그대로 앱에서 바로 올립니다. 타래를 하나씩 옮겨 붙이거나 순서를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iPhone과 Mac

iPhone에서 적어 둔 글감을 Mac에서 이어 씁니다. 본인의 iCloud로 이어지니, 따로 가입할 계정이 없습니다.

보관

쓴 글은 당신의 기기와 iCloud에만 남습니다. 맞춤법 검사와 발행을 직접 실행할 때를 빼면, 글은 어디로도 나가지 않습니다.

“글을 쓸 때는 아무리 혼자여도 모자라고,
주변이 아무리 고요해도 모자라다.
밤조차 충분히 밤이 아니다.”

— 프란츠 카프카 (Franz Kafka,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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