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t

떠오른 순간은 글감으로 적어두고,
때가 된 것만 글로 옮겨 씁니다.

출시 준비 중
글감
곧 사라질 영감을 한 줄로 적어둡니다. 며칠, 어떤 건 몇 달이 지나서야 글이 될 준비가 됩니다.
때가 온 글감만 글로 넘어갑니다. 처음의 메모는 지워지지 않고 글 위에 그대로 남습니다.
타래
글은 타래 단위로 씁니다. 500자를 넘어도 자동으로 나누지 않고 넘친 만큼만 조용히 보여줍니다. 기계가 문장을 끊으면 문장이 기계의 것이 되니까요.
발행
Threads 계정을 연결하면 타래 전체가 앱에서 바로 올라갑니다. 복사해서 옮겨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맞춤법
한국어 맞춤법을 문장 단위로 짚어주고, 무엇을 반영할지는 하나씩 고릅니다.
동기화
맥에서 쓰다 만 문장을 아이폰에서 그대로 잇습니다. 본인의 iCloud를 쓰기 때문에 계정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이 조용할수록 글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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