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t

주변이 작아질수록 글이 커집니다.
오롯하게 문장에 몰입하세요.

출시 준비 중
처음에 적어둔 글감 메모가 위에 남아 있고, 그 아래로 타래가 이어지는 화면
글감
500자를 넘긴 타래 — 넘친 부분에만 옅은 붉은 밑칠이 깔리고 631/500이 표시된 화면
글
읽기 모드 — 완성된 글이 타래 단위로 놓인 Rapt 화면
읽기 모드
맞춤법 검사 결과 — 고칠 곳마다 원래 표기와 제안, 반영하기 버튼이 놓인 화면
맞춤법
Threads 발행 화면 — 네 개 포스트가 모두 발행되었고 아래에 열기 버튼이 있는 화면
Threads 발행

글감

불현듯 떠오른 글감을 빠르게 메모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충분히 익은 글감은 글 작성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글감에서부터 이어진 글 위에는,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도록 처음의 메모가 그대로 남습니다.

글

글은 타래 단위로 씁니다. 500자를 넘어도 자동으로 나누지 않고 넘친 만큼만 조용히 보여줍니다. 문장의 주인은 당신이니까요.

맞춤법

한국어 맞춤법을 문장 단위로 짚어주고, 무엇을 반영할지는 하나씩 고릅니다.

Threads 발행

Rapt는 Meta Threads 타래글 작성에 특화된 글쓰기 도구입니다. 타래 단위로 글을 쓸 수 있고, Threads 계정을 연결하면 앱에서 바로 글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쓸 때는 아무리 혼자여도 모자라고,
주변이 아무리 고요해도 모자라다.
밤조차 충분히 밤이 아니다.”

— 프란츠 카프카 (Franz Kafka,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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